130401~08. CORE LAB, 씨즈교육, 국립현대미술관, FHHH Friends

1. CORE LAB.

CPU의 최두옥님의 소개로 PT를 받아보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제일 먼저 하고자 한 일이 ‘몸만들기’인데, 시작도 못하고 있던 터라, 이번기회를 통해서 다시 다짐을 한다. 네트워킹 속에서, 기회가 생기고, 관계가 형성된다. 좋은 네트워킹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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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씨즈교육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교육이 중반을 넘어섰다. 각기 다른 아이템으로 모인 41개팀이 발표를 시작하면서, 묘한 긴장감이 흐른다. CPUS도 모의피티를 했지만, 나의 준비부족으로 무척 부끄러운 발표가 되었다. 최종 피티를 위해서 부단한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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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립현대미술관.정기용.
고 정기용 건축가의 전시회를 다녀왔다. 무엇인지모를 숙연함이 계속 몸을 감싸고 있다.
나는 얼마나 몸을 던질 준비가 되었을까. 얼마나 몸을 던지고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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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HHH Friends
두 친구들이 여행에서 돌아왔고,
진정한 새로운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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