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02~20. CPUs, FHHH Friends, 김해흙담프로젝트, 플리마켓@수토메, bwb공연, 이은영건축가

1. CPUs, 2013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씨즈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었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리엔테이션 겸 모임도 있었다. 선발된 27개팀의 사람들을 보니, 젊음과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아직도 우리의 색을 명확히 말하기가 쉽지 않다. 사업자등록을 하고, 실적이

130502~20. CPUs, FHHH Friends, 김해흙담프로젝트, 플리마켓@수토메, bwb공연, 이은영건축가

1. CPUs, 2013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 씨즈와 정식으로 계약을 맺었고, 본격적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다. 오리엔테이션 겸 모임도 있었다. 선발된 27개팀의 사람들을 보니, 젊음과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아직도 우리의 색을 명확히 말하기가 쉽지 않다. 사업자등록을 하고, 실적이

130501. 40km 라이딩.

집에서 사무실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 3시간이 걸렸다. 노트북과 책을 넣은 꽤 무거운 베낭을 메고 달렸더니, 다리가 후들거렸다. 언젠가, 한진이가 술자리에서, 재미삼아 물었었다. 원숭이가 있고, 뱀이있고, 또 뭐가 있는데, 이들을 데리고 긴 사막을 건너야하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난 무의식 중에 답했다. 어깨에

130501. 40km 라이딩.

집에서 사무실까지 자전거를 타고 갔다. 3시간이 걸렸다. 노트북과 책을 넣은 꽤 무거운 베낭을 메고 달렸더니, 다리가 후들거렸다. 언젠가, 한진이가 술자리에서, 재미삼아 물었었다. 원숭이가 있고, 뱀이있고, 또 뭐가 있는데, 이들을 데리고 긴 사막을 건너야하는데, 어떻게 할거냐고. 난 무의식 중에 답했다. 어깨에

130418~28. CPUS,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FHHH Friends, 우연한 만남, 장영철소장님, 아시아창의리더십포럼, 봄의 궁궐

1. CPUS,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2013년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한달여간의 교육과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27개팀 중 한팀으로 선발되었다. CPUS는 지역브랜드디자인회사이다. 지역 곳곳에 숨은 진짜 컨텐츠를 발굴하여, 지역사람들과 그 지역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설레기도, 두렵기도 하지만 CPUS의 공동대표 초록누나와 다영씨와, EAST4의 승연누님과

130418~28. CPUS,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FHHH Friends, 우연한 만남, 장영철소장님, 아시아창의리더십포럼, 봄의 궁궐

1. CPUS,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2013년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에 선정되었다!!! 한달여간의 교육과 최종심사를 거쳐, 최종 27개팀 중 한팀으로 선발되었다. CPUS는 지역브랜드디자인회사이다. 지역 곳곳에 숨은 진짜 컨텐츠를 발굴하여, 지역사람들과 그 지역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될 것이다. 설레기도, 두렵기도 하지만 CPUS의 공동대표 초록누나와 다영씨와, EAST4의 승연누님과

130415~17. FHHH Friends, CPUS, 땅집사향

1. FHHH Friends. 계획설계가 진행 중이지만, 명확한 것이 없어서 불안하다. 방향이 결정되는 과정에서 내가 하는 역할이 무엇이어야하는지 항상 고민이다. 친구들과 손발을 더 맞춰봐야하겠지만, 욕심부리지 말고 차분히 정리하는게 지금의 나의 역할인것 같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오셔서 점심사주신 정희철팀장님 감사드리며, 여러

130415~17. FHHH Friends, CPUS, 땅집사향

1. FHHH Friends. 계획설계가 진행 중이지만, 명확한 것이 없어서 불안하다. 방향이 결정되는 과정에서 내가 하는 역할이 무엇이어야하는지 항상 고민이다. 친구들과 손발을 더 맞춰봐야하겠지만, 욕심부리지 말고 차분히 정리하는게 지금의 나의 역할인것 같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다. 오셔서 점심사주신 정희철팀장님 감사드리며, 여러

130401. 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 나가오카 겐메이.

발췌독. 나는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지만 디자인이라는 관점에서, 그런 나의 조국 ‘일본’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줄곧 생각해왔다. 그 결과, 기업으로부터 일을 받아 그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본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자주적인 생활에 뿌리를 둔 활동을

130401. 디자이너 생각위를 걷다. 나가오카 겐메이.

발췌독. 나는 평범한 그래픽 디자이너지만 디자인이라는 관점에서, 그런 나의 조국 ‘일본’에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줄곧 생각해왔다. 그 결과, 기업으로부터 일을 받아 그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일본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동시에 자주적인 생활에 뿌리를 둔 활동을

130409~13. 인터뷰, 씨즈대면심사, 성일이집들이, FHHH Friends, 율건축, 현아현우

1. 인터뷰. 도시연대 커뮤니티 디자인센터 문정석 팀장. 혜화동에서 정림건축과 도시연대에서 동시에 일하는 문정석님과 인터뷰를 하였다. 두시간여의 시간동안, 커뮤니티 디자인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셨는지, 주옥같은 경험담을 풀어주셨다. 세상에는 말만하는자와 행동하는자가 존재한다. 분명 그는 행동하는자. 나는? 불평하는자…고작 2. CPUS. 씨즈

130409~13. 인터뷰, 씨즈대면심사, 성일이집들이, FHHH Friends, 율건축, 현아현우

1. 인터뷰. 도시연대 커뮤니티 디자인센터 문정석 팀장. 혜화동에서 정림건축과 도시연대에서 동시에 일하는 문정석님과 인터뷰를 하였다. 두시간여의 시간동안, 커뮤니티 디자인의 과거현재미래에 대해서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하셨는지, 주옥같은 경험담을 풀어주셨다. 세상에는 말만하는자와 행동하는자가 존재한다. 분명 그는 행동하는자. 나는? 불평하는자…고작 2. CPUS. 씨즈

130401~08. CORE LAB, 씨즈교육, 국립현대미술관, FHHH Friends

1. CORE LAB. CPU의 최두옥님의 소개로 PT를 받아보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제일 먼저 하고자 한 일이 ‘몸만들기’인데, 시작도 못하고 있던 터라, 이번기회를 통해서 다시 다짐을 한다. 네트워킹 속에서, 기회가 생기고, 관계가 형성된다. 좋은 네트워킹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2. 씨즈교육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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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RE LAB. CPU의 최두옥님의 소개로 PT를 받아보았다. 회사를 그만두고, 제일 먼저 하고자 한 일이 ‘몸만들기’인데, 시작도 못하고 있던 터라, 이번기회를 통해서 다시 다짐을 한다. 네트워킹 속에서, 기회가 생기고, 관계가 형성된다. 좋은 네트워킹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2. 씨즈교육 사회적기업가육성사업 교육이